SK하이닉스 개발호재 용인 처인구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 2차 56세대 추가분양 진행 중
SK하이닉스 개발호재 용인 처인구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 2차 56세대 추가분양 진행 중
  • 김영호
  • 승인 2019.03.15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용인은 지난 21일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발표 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착수되면서 일대 토지 시세가 들썩이는 중이다.

이르면 2022년 공장 착공이 이뤄질 예정인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독성리, 죽능리, 학일리 등에 걸쳐 448만㎡ 규모 부지에 50여개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집적단지로 총 투자 예정 규모만 120조원에 달하며 1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비규제지역으로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확대 등 서울 등 규제지역에서 까다로워진 부동산 대책에서 자유롭고 각종 교통인프라 확충 및 올해 연말 완공예정인 용인테크노밸리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다.

국내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 케리비안베이가 위치한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일대는 교통인프라가 주변지역에 비해 잘 발달된 용인의 중심부로 성남, 수원, 판교, 동탄 등 주변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고 녹지율이 좋아 뛰어난 자연경관을 지녔다.

여기에 서쪽으로는 용인동백지구가 남쪽으로는 용인시가 위치한 멀티 생활권으로 동백지구와 용인 시내의 상권과 각종 편의시설까지 풍부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택가격으로 관내에서도 외부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일대에서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가 1차 70세대 분양완료 및 입주를 마치고 2차 56세대 추가분양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추후 300여세대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용인 최대 주거복합단지로 성장할 전망으로 모든 필지의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전기,통신, 도시가스 등이 지중화로 설치되어 토지분양 후 바로 건축할 수 있다.

단지는 소당산 정상에 들어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2~3층 높이의 단독 주택으로 각 세대별로 마당, 정원, 테라스, 텃밭 등을 보유해 안락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6~8m의 도로와 편의점, 학원 등이 입점 예정인 상가,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시설 조성을 계획하고 있어 전원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전 세대 정남향 단지에 내부 층고가 높아 채광이 좋고 실내와 정원이 연결되는 독특한 설계를 적용하고 타 전원주택 단지와 차별되는 개별 정화조가 필요 없는 직수관 시스템으로 냄새와 번거로움이 줄이고 도시가스로 편리한 난방시스템을 적용했다.

‘용인 숲속마을 타운하우스’는 영동고속도로 마성IC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인경전철 전대·에버랜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강남역 서울역 잠실역 사당역 수원역 등 다양한 노선이 운행되는 광역버스정류장도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2분거리에서 공사중인 제2외곽순환도로 포곡IC와 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디든 접근성이 우수해지며, 특히 GTX 개통시 용인과 서울 간 이동시간이 약 20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포곡초, 포곡중, 포곡고 등과 용인대, 단국대, 명지대 등 명문 학군이 조성돼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며 용인 세브란스 병원, 관공서 등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용인동백지구가 남쪽으로는 용인시가 위치한 멀티 생활권으로 동백지구와 용인 시내의 상권과 각종 편의시설까지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한편, ‘용인숲속마을 타운하우스 2차’는 현재 용인시 처인구 전대리 현장에서 분양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