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아이 낳고 출근하는 선배들의 말 이해하게 됐다
이현승, 아이 낳고 출근하는 선배들의 말 이해하게 됐다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3.14 2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사진=MBC)

이현승이 아이를 낳은 육아 선배들의 말을 공감한 사연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출연했다. 이현승은 출산 이후 처음 아이를 남편에게 맡기고 외출을했다. 40일 만이다.

이현승은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집에서 육아하는 것 보다 출근을 하는 게 덜 힘들다는 말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모습을 내비췄다.

이는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오니 24시간 내내 아이를 봐야하는 것은 물론이고 11번의 수유를 해야하는 것이 이렇게나 힘들 줄 몰랐다는 것. 선배 육아맘들이 "조리원은 천국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폭풍공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승은 오랜만에 동료들과 만남에서 쉬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냈다. 이를 본 오정태 아내 백아영과 가수 이지혜는 저 모습이 너무 공감된다며 말했다. "듣는 건 필요없다. 나만 말해야 한다"며 집에서 아이를 보던 엄마의 삶에서 잠시나마 수다로 힐링하는 모습에 공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