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TV 김원기 대표, 몽골 세룰렉대 명예총장 선임 및 석•박사 학위 받아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몽골 세룰렉대 명예총장 선임 및 석•박사 학위 받아
  • 김영호
  • 승인 2019.03.3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국내 인터넷 증권방송 세계로TV 김원기 대표가 몽골 세룰렉대학교 명예총장에 선정되는 한편, 경제학과 명예 석•박사 학위를 부여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국제대학교 명예교수로 추대에 이은 2번째로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1990년 몽골리아국가의 최고명문 사립대학 1호로 설립된 세룰렉대학교는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29년 역사의 종합대학교로, 몽골에서는 유일하게 지방에 분교 캠퍼스를 두고 있다.

현재는 480명의 교수진이 24개 학과 8,500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있으며, 노동부 산하 6개의 폴리텍대학을 교육하는 등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한국캠퍼스에 경영학사와 석사과정을 개설하여 자국인을 포함하여 경영인력 배양에 노력하고 있다.

세룰렉대학교의 이번 경제학 명예 석 •박사 학위 수여는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베트남, 미얀마에서 기업탐방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 진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세계로TV 김원기 대표의 탁월한 경제•주식시장 분석 능력을 인정한 결과로 보인다.

이에 앞서 김원기 대표는 지난 26일에는 평택에 위치한 국제대학교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김 대표는 국제대학교 명예교수로 추대 소식을 접하고 “개인으로서도 영광이며 국제대학교 위상을 높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증권분야 위상과 글로벌 경영 분야 발전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실전 주식투자 33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에널리스트 양성과정 전문가 약 50명 배출한 실전투자의 권위자로 ‘세계로TV의 신가치 투자로 돈 번 사람들’, ‘주식완결판’, ‘주식투자 30일 만에 따라잡기’,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등 투자비법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는 김 대표는 자기계발서 ‘울림’을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또 김 대표는 ‘부의 창출'로 나눔의 기업문화를 확산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으며 사회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소외계층 위한 나눔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고객감동경영을 실현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사랑의 열매에 사랑의 휠체어 전달 및 필리핀 교민 위문 공연에 20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김 대표의 꾸준한 사회나눔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19 고객감동대상’ 서비스·인터넷증권방송 부문에서 역대 3번째로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세계로TV 측은 김원기 대표가 이번 명예교수 수여와 몽골 학위 취득을 바탕으로 동남아를 비롯 몽골에서도 경제•주식시장과 투자전략 및 종목을 세밀하게 분석하기 위한 기업탐방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