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박유천, 불편한 ‘연인’ 꼬리표 계속될까? 前여친 의혹→소환
황하나 박유천, 불편한 ‘연인’ 꼬리표 계속될까? 前여친 의혹→소환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4.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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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캡처

황하나가 남자친구 박유천을 소환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최근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를 입건, 수사 중이다. 이와 별개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지난 2015년 황하나의 필로폰 투약, 매매 혐의와 관련한 봐주기 수사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박유천은 이미 관계를 정리한 전 연인일 뿐이다. 지난 2017년 결혼을 발표했지만, 지난해 5월 결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결별 당시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팀 탈퇴 후 JYJ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그는 '성균관 스캔들' '냄새를 보는 소녀', 영화 '해무' '루시드 드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관계 이후 끊임없이 구설을 겪어야했다. 이번 논란도 박유천과 어떠한 연관성도 없는 상태인데 전 연인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계속해서 함께 이름이 거론되는 불편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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