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희수가 론칭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시장 진출 성공적
허희수가 론칭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시장 진출 성공적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4.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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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샐러드와 같이 간편하지만 균형 잡힌 영양소를 갖춘 신선편의식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SPC삼립이 2017년 11월 선보인 샐러드 완제품 ‘피그인더가든’이 출시월 대비 지난달 200% 가량 성장한 매출을 보이며 샐러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피그인더가든 볼샐러드’는 SPC그룹이 운영하는 ‘건강한 한 끼 식사’ 콘셉트의 파인 캐주얼 샐러드 전문점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의 신선한 샐러드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SPC삼립은 고기 토핑을 강화해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샐러드부터 체중 감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벼운 샐러드, 부담 없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소용량의 미니 샐러드까지 현재 총 20종류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파마산치즈가 들어간 시저드레싱에 크루통, 치킨 토핑 등을 넣은 ‘치킨 시저 볼샐러드’, 샐러드와 메추리알, 올리브 등을 넣어 좋은 밸런스를 자랑하는 ‘콥 볼샐러드’, 최근 푸드트럭에서 유행하는 고급스러운 큐브스테이크를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큐브스테이크 볼샐러드’등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SPC삼립은 마트, 편의점 등에 ‘피그인더가든’ 제품 전용 냉장고를 설치하고, 제주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기내에서 즐길 수 있는 주문 전용 샐러드 기내식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희수 전 부사장은 ‘피그인더가든’을 론칭하고 트렌디한 마케팅 활동을 진두 지휘해 샐러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에도 샐러드 토핑을 고급화하고 차별화하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여 신선편의식품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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