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닭강정이라고 자부합니다! ‘87(팔칠)닭강정’ 창업 추천 이유!
대한민국 대표 닭강정이라고 자부합니다! ‘87(팔칠)닭강정’ 창업 추천 이유!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4.09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닭강정전문점 ‘87(팔칠)닭강정’ 원종시장점 배병현 가맹점주 성공스토리
[사진=87(팔칠)닭강정 제공]
[사진=87(팔칠)닭강정 제공]

“제가 먹어 본 닭강정 중에 정말 최고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닭강정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입안에 감칠맛을 주면서도 기분 좋은 달콤함, 씹을수록 육즙 터지는 닭고기살, 식어도 바삭하고 맛있는 ‘87(팔칠)닭강정’만의 조리 비법이 성공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진짜 닭강정이라고 자부합니다!”

맛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이 함박웃음으로 나타났다. ‘87(팔칠)닭강정’ 원종시장점 배병현 가맹점주는 젊은 창업자의 패기와 열정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가만히 있어 버는 돈은 없다’는 신념을 내세우며 전문 CEO의 모습을 보여줬다.

“홍대 지역에서 매니저급으로 4년간 일을 했었습니다. 퇴근을 하면, 집 근처에 있는 ‘87(팔칠)닭강정’ 본점에 자주 들려 맛있는 닭강정을 사 먹었습니다. 가격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간단히 허기를 채우기도 좋고, 맥주 안주로도 안성맞춤이었죠. 독특한 맛과 품질에 중독이 되었는지, 거의 매일 들려 닭강정을 샀습니다. 그러다가 ‘이 브랜드라면 미래를 걸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짜 닭강정이라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고, 널리 알리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겼습니다. 돈을 더 벌고 싶고, 오래 일을 하고 싶어서 결국 창업까지 하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왜 경쟁 업체가 많은 시장 상권에 매장을 오픈했을까? 그는 양념치킨과 유사한 맛을 지닌 눅눅하고 두꺼운 튀김 옷의 우리가 원래 알던 기존의 닭강정에 익숙한 고객들 이라면 반드시 ‘87(팔칠)닭강정에 매료될 것이라고 믿었다. 분명하게 차별화된 ‘진짜 닭강정’의 ‘맛’에 집중한 것이다. 그리고 진짜 닭강정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처음 창업을 하는 거라 걱정을 많이 했죠. 그래도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87(팔칠)닭강정’의 맛, 품질, 가성비를 다른 사람들도 분명히 인정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닭강정의 맛을 알리고 싶어서 시식행사를 진행 했고, 진심을 담은 문구를 넣어 전단지 배포도 했습니다. 그 결과, 매일 쉬지 않고 방문하는 고객이 생길 정도로 많은 단골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배병현 가맹점주는 매일 찾는 단골 고객에게 ‘87(팔칠)닭강정’의 매력에 대해 물어봤다. 그 고객은 “내가 원래 알고 있던 닭강정의 맛과는 완전히 다르다. 진짜 맛있다”라는 말로 시작했다. 간단한 맥주 안주로 닭강정만큼 가성비 좋은 메뉴도 없지만, 무엇보다 입안에 부드럽게 감기는 조청 소스의 풍미와 푸짐하게 씹히는 살코기, 그리고 식어도 그대로 유지되는 튀김 옷의 바삭함이 너무나 좋다고 답을 했다. 또한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도 ‘데일리 맛집’으로 찾는 이유라고 얘기했다. 배병현 가맹점주가 창업 전에 예상했던 성공 포인트가 정확하게 소비자들을 공략한 것이다.

“본사에서도 매출 향상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줬습니다. 영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마케팅을 적극 지원해 주셨고, 배달 앱 연계를 통해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부분은 바로 ‘간편한 조리 비법 전수’입니다.

초보창업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본사에서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서 정말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이제는 눈을 감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전문가가 됐죠. 또 하나 좋은 부분은 상권 특성에 따른 고객 성향을 분석해서 지속적으로 신메뉴 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좀 더 맛있는 닭강정을 제공하기 위해 스스로도 레시피를 연구하고 있는데, 본사에서 이러한 부분을 적극 반영해서 주요 고객층의 특성에 맞는 메뉴 개발에 신경을 써주고 있습니다. 이런 착한 프랜차이즈 본사가 또 있을까요?”

‘87(팔칠)닭강정’ 원종시장점은 홀 운영과 테이크아웃, 배달, 그리고 단체주문을 통해 다양한 매출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이유다. 최소의 인원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해서 인건비도 절감이 된다. 그는 매출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웃음을 보였다.

“돈을 많이 모아서 일본에 ‘87(팔칠)닭강정’ 매장을 오픈하는 게 꿈입니다. 한국 대표 닭강정이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먹거리 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 ‘진짜 닭강정’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퀄리티가 다른 87(팔칠)닭강정’에 반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87(팔칠)닭강정’ 가맹점 개설을 적극 추천했다. 그 이유를 묻자 “직접 매장에 방문해서 먹어보면 알게 된다”고 단 한마디로 설명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