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시우민→軍 막내 된다, 엑소 ‘큰형’ 부담감 내려놓는다
‘맏형’ 시우민→軍 막내 된다, 엑소 ‘큰형’ 부담감 내려놓는다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4.09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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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렙] 엑소 멤버 시우민이 잠시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내려놓게 됐다.

시우민은 내달 7일 군에 입대한다. 엑소의 맏형으로서 그룹의 중심을 잘 잡아줬던 시우민의 공백이 생기게 된 셈이다. 

앞서 시우민은 한 방송에서 맏형으로서의 무게감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동생들이 많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야 하니 힘들 때도 있다”고 엑소 맏형으로서의 부담감을 토로했다.

시우민은 "저도 까불 줄 알고 장난칠 줄 아는데, 동생들이 너무 많다"며 "그래서 그런지 멤버들과 함께 활동할 때면 (팀의) 무게를 잡고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시우민은 엑소의 맏형이면서 리더이기도 하다. 시우민의 공백을 엑소가 잘 메우고 흔들림 없이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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