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상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빌리브 더 플레이스’
초역세권 상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빌리브 더 플레이스’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4.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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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리브 더 플레이스
사진=빌리브 더 플레이스

최근 수익형부동산, 그 중에서도 상가 투자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인기 투자처였던 오피스텔이 수익률 하락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

그렇다면 성공적인 상가 투자를 위해서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무엇일까? 일부 전문가들은 상가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첫 번째 기준으로 입지를 말한다. 입지 조건에 따라 상가가 품은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가 결정되고 이는 결국 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상가 중에서도 역세권 상가는 상가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묘사된다. 역을 이용하는 수많은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광역 수요층을 담보할 수 있어서다. 여기에 상권 자체도 역을 중심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초역세권 상가의 경우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상권활성화 가능성이 더욱 클 뿐만 아니라 지하철 출입구와 동선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고객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 무엇보다 수요가 꾸준한 만큼 시장 경기 흐름에 따름 등락 폭도 낮아 투자안정성이 비교적 높다.

실제로 역세권 및 초역세권 상가는 분양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서울 강동구 고덕지구에서 분양한 ‘고덕역 대명벨리온’ 상업시설은 48실이 하루만에 완판됐다. 해당 상가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주목받았다. 재작년 분양된 ‘공덕SK리더스뷰’ 상업시설도 평균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 내 성공적으로 완판(완전판매)됐다. ‘공덕SK리더스뷰’ 는 공덕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업시설이다.

업계 전문가는 “역세권 및 초역세권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돼 임차인 확보도 쉬워 공실률이 낮은 편”이라며 “뿐만 아니라 역 주위로 조성되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기대감도 커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대에도 초역세권 상업시설이 분양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빌리브 더 플레이스’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대구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1만명 이상의 유동인구를 고정수요로 확보했다. 여기에 인근에 위치한 2만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품어 안정적인 수익률 창출이 전망된다.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도 조성될 계획이다.

국내 주요 랜드마크 상업시설을 지은 신세계건설이 시공한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돋보인다. 상가는 고객 동선을 고려한 설계와 매장과 바로 연결되는 주차장을 확보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한편,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舊 알리앙스 부지)에 들어선 ‘빌리브 스카이’의 지상 1층~지상 4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이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 문화웨딩홀) 1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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