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車 되는 '자동차 래핑', 정밀세차보다 짧은 시공? 가격은 '700만원?'
새 車 되는 '자동차 래핑', 정밀세차보다 짧은 시공? 가격은 '700만원?'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4.11 0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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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캡처)
(사진=EBS 캡처)

[뉴스렙] '극한직업'에서 소개된 자동차 래핑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송된 EBS '극한직업'에서는 필름지 시공만으로 새 차처럼 변신시켜 주는자동차 래핑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자동차에 필름지를 붙여 도색한 것처럼 색을 바꿔주는 래핑 기술자들이 등장했다. 필름지를 붙이는 과정에서 기포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술자들은 고군분투했다. 전체 래핑의 경우 2박 3일 정도 소요되는 동안 누워있거나 쭈그려 앉아 작업했다.

자동차 래핑은 앞서 '서민갑부'에서도 소개됐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자동차 래핑의 가격은 시공 부위와 필름지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전체 래핑 시 최소 160만 원에서 700만 원이라고. 또한 래핑의 유효기간은 2년에서 5년 정도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정밀세차는 고급 스포츠카의 경우 1주일이 걸린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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