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숙성 '하이난노니주스', 진한농도와 부드러운 맛이 담겨…
100일 숙성 '하이난노니주스', 진한농도와 부드러운 맛이 담겨…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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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노니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노니는 열대 지역에서만 자라는 쌍떡잎식물로 잎부터 줄기, , 열매, 씨 등 다양하게 사용되며 수십 개의 꽃을 피워 단 하나의 열매를 맺는 식물의 특성상 열매의 희소성이 매우 높은 과일로 여겨진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하이난노니주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 = 자연지애 하이난노니주스
사진 = 자연지애 하이난노니주스

하이난은 일명 동양의 하와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환경을 자랑하는 화산섬으로 천혜의 자연 화산토 지대를 보존한 지역이며, 해당 제품은 하이난섬의 풍부한 화산 영양토와 청정 바람을 맞고 자란 깨끗하고 노니만을 사용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하이난노니주스는 노니의 맛과 영양을 위해 매일 온도·습도를 맞춰가며 100일 동안 정직하게 숙성해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면서, "뿐만 아니라 청결과 안전을 위한 HACCP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국내생산·국내제조 되어 안전한 식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난노니주스의 적정 권장량은 식사 30분 전, 30가량 섭취하면 되며 원료성분에 의해 과육 등과 같은 침전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고루 흔들어 섭취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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