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 ‘미래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경남대표도서관, ‘미래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9.04.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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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특강으로 창의 융합형, 컴퓨팅 사고력 키워
▲ 경상남도

[뉴스렙] 경남대표도서관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코딩 특강을 운영한다.

‘코딩’은 컴퓨터가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을 말하며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져 2019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오후 5시간의 코딩 교육이 의무화됐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코딩’이라는 제목으로 실시되는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코딩 및 알고리즘을 교육한다. 코딩 교육은 언플러그드 놀이를 통해 진행되는데, ‘언플러그드’란 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 활동을 일컫는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2톡’ 행사를 운영한다. 그림책 작가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고,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그림책 연계 활동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 전화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일정은 경남대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

강현출 경남대표도서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문제해결 능력이 강화된 창의융합형 인간을 필요로 하고 있어 어린이 대상 ‘코딩’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자녀를 가진 부모님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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