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노니&깔라만시’ 출시 2달 만에 100만병 돌파
풀무원녹즙, ‘노니&깔라만시’ 출시 2달 만에 100만병 돌파
  • 이석만 기자
  • 승인 2019.04.2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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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은 노니를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건강음료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이 출시 2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지난 2월 18일 선보인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은 일 평균 2만 명이 마시고 있는 풀무원녹즙의 베스트셀러품목 중 하나다.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릴 만큼 건강에 이로운 성분을 가득 담은 ‘노니’에 상큼한 ‘깔라만시’ 과즙을 더하는 색다른 조합으로, 원료의 건강함은 살리고 노니 특유의 강한 맛과 향을 개선했다. 그 결과 제품이 첫선을 보인 2월에만 27만 병이 넘게 판매되며 풀무원녹즙 신제품 중 최단기간 내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 출시 2개월 만에 100만 병을 넘어섰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노니&깔라만시 발효녹즙(13cm)을 수직으로 쌓아 올리면 롯데월드타워(555m)의 약 234배, 에베레스트산(8848m)의 약 14배 높이에 달한다.

‘노니&깔라만시’의 인기 비결은 칼슘, 비타민, 폴리페놀 등 다양한 유용 성분을 지닌 노니를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을 모두 고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향료, 색소 등의 식품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깔라만시로 상큼한 맛을 내어 매일 아침 가정과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배달을 통해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제철에 수확한 과채 43종을 풀무원의 특허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한 다종채소발효액을 함께 넣어 채소와 과일 본연의 향긋함도 즐길 수 있다.

노니를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풀무원녹즙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가진 베트남에서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야생에서 자란 노니를 사용했다. 잘 익은 노니 만을 엄선하고 건조분쇄 방식이 아닌 열매를 그대로 갈아 만든 퓨레로 담아 중금속 걱정 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노니&깔라만시’의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들의 관심도가 특히 높다. 그 결과 특별한 광고·홍보 활동 없이도 자신의 건강을 챙기려는 3040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풀무원녹즙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성장했다. ‘노니&깔라만시’ 음용 고객 중 여성 고객의 비율은 약 65%로, 녹즙을 음용하는 고객 평균 대비 약 10% 높은 수준이다.

풀무원녹즙은 ‘노니&깔라만시’ 100만 병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3일까지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노니&깔라만시’ 일주일 체험권(5개)을 약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핫딜 이벤트를 운영한다. 일주일 체험 후 제품 주문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신청 기간에 따라 ‘맛있는 유산균’ 한 박스와 ‘클레어B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풀무원녹즙의 손민정PM(제품 매니저)은 “‘노니&깔라만시’는 ‘노니’를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3040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로 건강 관리가 필요한 봄철에 ‘노니&깔라만시’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노니&깔라만시’는 풀무원녹즙 가맹점 또는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한 병(130mL)에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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