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잘 지은 곤약현미밥', "칼로리 확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잘 지은 곤약현미밥', "칼로리 확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
  • 김영호
  • 승인 2019.05.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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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옷차림도 얇아지고 있다. 이맘때가 되면 연예인 식단 관리,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무작정 굶는 식이요법은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량할 수는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요요현상이 올 확률이 매우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의 경우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되 칼로리는 낮아 체중감량을 하고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곤약쌀 식이요법'을 예로 들 수 있다.

그중에서도 건강한 간편식 전문 브랜드 '그로서리서울'의 "잘 지은 곤약현미밥"은 건강하게 식단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곤약 쌀과 함께 현미, 귀리, 고구마를 배합하였으며, 현미밥과 가장 유사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 자체 테스트를 진행.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곤약 65%, 현미 20%의 황금비율을 발견하여 더 맛있고 간편한 곤약밥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잘 지은 곤약현미밥'은 기존 현미밥과 가장 유사한 식감과 맛을 내면서 한 공기(110g) 기준 95kcal의 부담 없는 열량을 가졌으며, 일반 즉석밥과 같이 플라스틱 용기 형태가 아닌 휴대가 간편한 크기의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바로 섭취가 가능하다.

그로서리서울 측은 "운동과 더불어 식단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는 사람들과 평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직장인 여성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곤약현미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잘 지은 곤약밥, 밤이 되면 곤약면, 영양죽 등의 다양한 건강 간편식으로 패키지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곤약현미밥은 간편식 전문 종합 쇼핑몰 에잇템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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