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배워서 남주자’의 표본…탤런트 시험 7번 낙방했지만 톱스타들 길러냈다?
류승수, ‘배워서 남주자’의 표본…탤런트 시험 7번 낙방했지만 톱스타들 길러냈다?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5.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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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라디오스타’ 출연해 토크 박스 열어 
류승수, 톱스타들 길러낸 경력도 있다?

류승수(사진=MBC 화면 캡처)
류승수(사진=MBC 화면 캡처)

[뉴스렙] 류승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배우 류승수는 15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스승의 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류승수는 자신의 연기 제자를 거론, 굴욕을 맛보았던 스토리를 풀었다. 특히 그는 특이하게도 탤런트 공채 시험에서 무려 7번이나 떨어졌지만, 그 와중에 연기학원을 차려 배우 지망생들을 가르친 경력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톱스타들로 이요원, 김지석, 조동혁, 송지효 등이라고 알려졌다. 아울러 류승수는 공황장애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류승수는 주로 주연보단 드라마의 감초로 조연을 많이 맡는 편이며, 가수 베이식 닮은꼴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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