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더 위험한 관절염, ‘보스웰리아’로 예방하자
여성에게 더 위험한 관절염, ‘보스웰리아’로 예방하자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5.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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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여성이 더 위험할 수도 있다? 한국인의 만성질환 1위로 꼽힐 만큼 흔한 질병이 퇴행성 관절염이다. 특히 5월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더 많은데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이나,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오늘 오전 SBS ‘좋은 아침’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관절염에 더 취약한 이유와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고 개선시키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퇴행성 관절염을 겪는 여성 환자가 50대 이후부터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퇴행성 관절염에 더 취약한 이유가 무릎을 지지하는 하체 근육이 약하고 걸레질, 장시간의 가사 노동, 쪼그려 앉는 자세 등 무릎에 압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또한, 50대 무렵 여성에게 완경이 찾아오는데 완경 전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은 연골에 함유된 단백질 구성 요소 중 하나이다. 결국 완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연골이 약해지게 된다.

퇴행성 관절염이 말기가 되면 연골이 거의 닳아 없어져, 뼈와 뼈 사이가 완전히 달라붙은 상태로 심하면 연골 밑 뼈가 노출되기도 해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때문에 관절염의 통증도 무척 심해져 살짝만 걸어도 아프고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이룰 수도 있다. 이렇게 말기가 되면 재생이 힘들어져 최후의 수단으로 인공관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따라서,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지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좋은아침에서는 예방하는 방법으로 수중으로 이루어지는 아쿠아로빅과 관절염을 예방하는 식품들을 소개하였다. 그중 사막의 진주라 불리우는 ‘보스웰리아’를 강조하였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세레타 나무의 수액을 말하는데 극심한 기온 차와 모래 폭풍을 견디며 자랄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지녔다. 게다가 나무 한 그루에서 2년에 딱 한번만 채취할 수 있는데 그 양이 500g이다. 극한의 환경에서 소량만 채취할 수 있기 때문에 ‘사막의 진주’라는 별명이 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보스웰리아’는 이러한 관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 생성 자체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게다가 관절염 환자에게 6개월간 보스웰리아를 먹게 한 다음, 한 달간 보스웰리아 섭취를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 감소 효과가 지속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보스웰리아는 관절 및 연골 건강 개선에 도움이 입증된 성분이다. 그러나 시중의 보스웰리아 제품이 모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니 제품 구매 시 신중하기 바란다. 보스웰리아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얻고 싶다면 건강기능식품으로 표기된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보스웰리아는 프롬바이오 공식몰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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