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어디? 배달창업 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깐풍~ “줄잇는 오픈행진”
소자본창업 어디? 배달창업 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깐풍~ “줄잇는 오픈행진”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5.24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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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즘뜨는 프렌차이즈 오부장, 소자본창업 어디? 방송캡쳐(출처=스마트티비뉴스)
사진= 요즘뜨는 프렌차이즈 오부장, 소자본창업 어디? 방송캡쳐(출처=스마트티비뉴스)

 

배달창업 전문브랜드 주식회사(정의선 대표, 에프엔씨 다다)오부장 보쌈족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 요즘뜨는 프렌차이즈로 줄잇는 오픈소식을 전했다.

“지하 3층, 8평매장에서 월 4천만원 돌파... 하루 100~170만원” 기존 점주들이 매출을 매일 실시간 확인하면서, 이런 창업아이템이라면 삼촌,이모, 처남 등 가족들을 우선적으로, 지역선점하게끔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강릉 동해점, 일산점, 천안점, 대전 등 줄줄이 가맹 및 오픈진행예정으로 별다른 홍보없이 지인들의 입소문만으로 퍼져나가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오부장보쌈족발깐풍은 전통적인 스테디 셀러 보쌈,족발에 더하여 서비스로 떡볶이, 튀김이 나가는 컨셉트. 여기에 더하여 깐풍기 론칭을 통해 “우리동네 배달대장”이라는 슬로건을 입혀가고 있는 브랜드다.

또한, 한국 소자본창업 협회(홍재성 대표)에서 론칭한 ‘요즘 뜨는 소자본창업 어디?’ TV프로그램에서 야식배달, 배달전문점,술집창업,떡볶이창업, 삼겹살 배달창업 등의 소자본창업아이템 소개되는데, 오부장 보쌈족발깐풍은 배달전문 브랜드로서  “매출집약 노하우”와 줄잇는 오픈소식이 방영 예정이다.

매출집약 노하우 내용으로는 ▲절대로 오프라인 매장과 겸해서 배달창업하지 마라 ▲샵인샵은 제일 미련한 짓 ▲고객은 항상 옳다 등이다. 앞서, 뉴스24에서 정직한 프랜차이즈로 소개된 바 있는 오부장 보쌈족발 가맹본부에서는 자사의 신뢰는 가맹점의 매출에서 나온다는 본사 대표의 신념이라는 설명이다.

정재욱 대리(오부장 보쌈족발깐풍)는 ‘실제 오픈이후, 꾸준히 오르는 매출’을 쇄도하는 가맹문의로 꼽으면서, “배달창업 브래드들이 많지만, 절대 실패하지 않을 성공전략이 있어야 할 것”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절대 오프라인 매장과 겸하지 말 것을 재삼강조했다.

동선이 꼬이고, 매출 효율이 생각보다 없다는 경험칙 데이터와 실제 배달만 전문으로 하여 매출볼륨을 키우는 매장운영을 하고 있는 등의 근거를 들었다.

프로모션으로는 인테리어 1천만원 지원, 현금 1천만원 지원(신한은행 최저금리)과 초도물량 500만원 지원(미수금) 등 선착순 20호점까지. 자세한 창업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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