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검 ‘무료지원’ 학교안전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등 자기개발 및 스펙향상 민간자격증 52종 제공
한교검 ‘무료지원’ 학교안전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등 자기개발 및 스펙향상 민간자격증 52종 제공
  • 김영호
  • 승인 2019.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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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한국교육검정원은 취업 또는 이직, 재취업 등을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직장인, 경력이 단절된 여성, 중장년 취업희망자에게 취업 및 창업 성공과 자기개발 및 스펙향상에 도움이 되는 학교안전지도사(등록번호2017-001747), 문학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7-002064)를 포함한 미래 유망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에 대해 무료 지원 혜택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한교검의 미래 유망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무료 수강 혜택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기관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절차를 따라 추천인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든 교육이 가능한 과정으로 누구나 유망 분야 민간자격증을 무료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취준생을 포함한 경력단절여성, 주부, 내일배움카드, 취업성공패키지 등 국비과정을 통해 자격증 과정을 알아보던 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학교안전지도사는 학교를 중점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을 숙지한 후 사고유형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을 학습 과정을 통해 지도, 적용시킬 수 있도록 전문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능력을 발달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전문 과정이다.

수강대상은 수련 시설 강사 혹은 방과 후 교사, 단체, 기관, 회사 안전 교육 담당자,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을 원하는 분, 사회복지시설, 복지기관, 센터 종사자, 일반인, 학생 모두가 해당된다. 자격 취득 후에는 연수원 혹은 수련 시설 안전 관련 교사, 구민회관, 사회복지관 상담원, 노인회관 교정 시설 종사자, 사설교육기관 강사 및 운영자, 프리랜서 지도사 등으로 활약할 수 있다.

문학심리상담사는 책을 비롯하여 문학매체를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치유활동으로 연결, 활용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진 현대사회의 심리적, 정서적, 사회부적응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유아, 청소년, 성인, 노인의 폭넓은 대상에게 부합한 문학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

수강대상은 사회복지학 관련학과 전공자 및 대학생, 아동학 관련학과 전공자 및 재학생, 요양보호사, 유아 교육 기관의 원장 및 교사, 센터 종사자, 심리상담 이론에 관심이 있는 자, 일반인,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해당된다. 자격 취득 후에는 교육관련 교사,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교육기관 임직원, 구민회관, 사회복지관 상담원, 교정시설 종사자, 사설교육기관 강사 및 운영자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이밖에도 반려동물관리사(등록번호2019-001270), 아동폭력예방상담사(등록번호2018-003792), 클레이아트전문가(등록번호2018-003078), 독서논술지도사(등록번호2019-000898), 토의토론지도사(등록번호2017-001589), 손유희지도사(등록번호2017-004615), 보드게임지도사(등록번호2019-000899), 아동심리상담사(등록번호2018-003317)등의 과목도 함께 지원 중이다.

한편, 한국교육검정원에서 민간자격증 표시의무 사항에 대하여 공지하고 있다. 표시의무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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