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 通했다 '안다르레깅스 있지' 해답 간단…'무작위'에 일반 소비자 불만도
팬심 通했다 '안다르레깅스 있지' 해답 간단…'무작위'에 일반 소비자 불만도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6.10 12: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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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다르)
(사진=안다르)

[뉴스렙] 행사에 돌입한 안다르레깅스 있지 행사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픈된 안다르레깅스 있지 행사에서는 문제가 함께 등장했다. 그간 안다르 모델로 나섰던 이들을 묻는 것. ITZY와 더불어 신세경, 소이현, 신애련 대표 등이 안다르 얼굴로 참여한 바다. 

이날의 혜택 중 팬들을 들썩이게 한 건 다름아닌 사진이었다.  ITZY가 화보 장인이기에 업체 의류와 찰떡궁합을 보인다면서 안다르레깅스 있지 화보 및 B컷까지 관심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팬페이지에서 행사가 스포로 뜰 만큼 인기가 뜨겁다. 이 가운데 ITZY 멤버들의 사인과 함께 제공될 사진이 팬들을 주목하게 했다.

하지만 팬들과 달리 일부 소비자들의 경우 색상이 무작위라는 점에 불만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진행된 행사 수혜자는 정확히 10일 후 공지된다. 특정 페이지에 답을 달아야 하고, 행사 페이지 내에 달린 글의 경우 특혜 지원자로는 포함되지 않는다. 또 행사 품목 중 사진기의 경우 수혜자는 22%의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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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2019-06-10 13:14:37
5만원이상 경품이 당첨되면 제세공과금 22%를 내는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당연한거지 몰 그걸 지적사항이라고 하는건지...? 탈세를 한다는건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