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오부장 보쌈족발 ‘우리동네 배달끝판왕’… 배달창업 줄이어
소자본창업 오부장 보쌈족발 ‘우리동네 배달끝판왕’… 배달창업 줄이어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6.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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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배달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깐풍(이하 ‘오부장 보족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서는 실제 창업하는 매장들이 줄이어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유는 보증금 포함하여 실제 2천만원대 창업이 가능하고 실제 하루매출이 1백만원 평균기록을 함에 따라, 무조건 벌어간다는 인식이 점주들 사이에 입소문났기때문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보쌈+족발+떡볶이+모듬튀김+깐풍기의 5가지 메인푸드를 배달하는 컨셉트로 단골손님 비율이 70%에 이를 정도로 동네 배달매출의 볼륨을 빠르게 흡수하는 상황이며, 종로점의 경우 8평매장에서 180만원 기록하면서 직원들 조차 북가좌동, 명지점 등 점포를 차리려고 나섰다.

박찬술 북가좌동 예비점주(종로점 오픈멤버)는 “ 제가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배달하고 해보니 하루에 100만원이 순익으로 남더란 말입니다”면서, “제가 직원으로 근무할게 아니라 직접차리게 된 이유”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물론 최고 매출일때였더라지만, 매출이 없더라도 30만원대 이상의 볼륨이 유지되는 것을 보고 결심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본사의 방침도 500만원 보증금에 월세 50~80만원정도의 점포를 구하게 되면,  오부장 보쌈족발을 배달하면, 절대 손해볼 수 없다는 계산이다.

김성훈 본부장 ”하루 180만원 매출도 10개정도의 배달주문은 취소시킨 것”으로 소개하면서, “ 욕심을 부릴 수는 없고, 사람이 손, 발이 있어 8평 매장의 경우는 180만원정도를 최대 맥시멈으로 봅니다”고 전했다.

명지점주 (종로점 오픈멤버)는 “ 진짜 통장에 돈이 계속 쌓이니 너무 마음이 푸근하고 즐겁습니다”면서, “ 너무 바빠서 돈 쓸 시간이 없어요”라고 창업소감을 전했다. 선착순 특전으로는 20호점까지 50% ‘ 반값창업’ 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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