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 브랜드 밀리엔스, 기능성, 디자인 만족시킨 ‘케츠 기능성 패브릭 체어·쇼파’ 출시
원목가구 브랜드 밀리엔스, 기능성, 디자인 만족시킨 ‘케츠 기능성 패브릭 체어·쇼파’ 출시
  • 김영호
  • 승인 2019.06.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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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리엔스가구 제공
사진=밀리엔스가구 제공

[뉴스렙] 요즘 들어 인테리어 업계가 주목하는 주요 포인트는 소재에 있다.

가구의 다양한 디자인과 형태는 물론, 고급스러운 품질과 사용감의 편리성이 높은 가구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최근 인테리어 및 가구 제작의 트렌드는 품질과 기능적으로 훌륭한 소재의 사용이 중요해 졌다.

이에 원목가구 전문 제작브랜드 밀리엔스가 기능성 패브릭 소재의 의자와 쇼파를 새롭게 출시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의자와 쇼파는 기능성 패브릭 소재로 잘 알려진 케츠사의 패브릭 소재로 제작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밀리엔스의 고급스런 디자인과 케츠의 기능성 패브릭의 조합으로 탄생한 이번 신 제품을 국내 원목 가구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밀리엔스가 선보이는 의자·쇼파의 기능성 패브릭은 세탁을 하지 않고 쉽게 오염물을 제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통해 오염과 내구성에 대한 우려를 줄인 소재를 사용했다.

이너 프로텍트와 워터 이지클린 등 오염물 세탁과정에 적합한 기존 이지클린 패브릭은 표면 오염물은 쉽게 지워지지만 내부로 침투하는 오염물을 방어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밀리엔스 가구에서 선보이는 케츠 패브릭의 경우 이지클린 기능과 이너 프로텍트 기능이 추가되어 표면 오염물을 물을 통해 지우더라도 내부로 물이 침투하지 않는 방수기능이 있어 한층 깔끔하고 쾌적한 가구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 없이 물만으로 오염물 제거가 가능하다. 오염물에 따라서 일반 비누의 사용도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 같은 케츠사의 프리미엄 방수 패브릭 원단 사용과 더불어 밀리엔스는 북미산 FAS급 최고급 화이트 오크를 사용해 의자와 쇼파의 프레임을 제작했다.

밀리엔스의 웨이브 체어와 쇼파의 프레임은 원목으로 제작돼 가구의 단단함을 유지하면서도 등받이에 자연스러운 웨이브처리를 통하여 등의 피로를 덜어주는 구조로 제작됐다. 상반신을 안락하게 감싸주는 등받이의 형태로 인해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밀리엔스 최명규 실장은 제품에 대해 "좋은 가구는 디자인, 편리성, 안전성 등 다양한 항목을 골고루 만족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재료를 통해 면밀하게 구성한 프레임과 최근 가구 수요자들의 니즈와 트렌트를 분석한 디자인부터 오염 세척에 탁월한 기능성 소재의 사용까지 많은 아이디어가 취합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OEKO-TEX(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테스트를 통과한 친환경 소재의 사용으로 아토피, 진드기 등 가구 안전성에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초 ‘춤을 통한 사랑찾기’를 주제로 방송된 ‘M-net 썸바디’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던 밀리엔스의 케츠 패브릭 쇼파는 당시 방송을 통해 모던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현재 밀리엔스는 자사 팩토리 쇼룸 혹은 밀리엔스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고퀄리티의 원목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밀리엔스 측은 케츠 패브릭 가구 이외에도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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