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불매운동, 엉뚱한 피해자 등장에 네티즌 ‘갑론을박’…의외의 수혜자는 누구?
일본 불매운동, 엉뚱한 피해자 등장에 네티즌 ‘갑론을박’…의외의 수혜자는 누구?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7.05 00: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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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와이스 SNS
사진=트와이스 SNS

[뉴스렙] 일본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엉뚱한 피해자가 생겼다.

일본의 경제 보복 행위에 화가 난 네티즌들이 일본 불매운동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일본 관련 기업 리스트가 돌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일본 불매운동 여론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일본 연예인들까지 퇴출하자고 외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앞서 일본 연호 변경 관련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을 빚었던 사나를 향해 분노의 화살이 돌아갔다. 퇴출을 요구하는 네티즌들과 일본 불매운동이 연예인들에게까지 불똥이 튀는 것은 지나친 요구라는 의견이 대립 중이다.

이시언은 일본 여행을 간 사진을 SNS에 올려 비난을 받았다. 일본 불매운동이 막 확산되는 이 시점에 굳이 사진으로까지 올려야 했냐는 비판이 주였다.

반면 흔히 쓰이던 볼펜류가 일본 관련 기업 명단에 포함되면서 국산 제품인 모나미는 의외의 수혜자가 됐다. 현재 모나미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도 오르내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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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기자야 2019-07-05 01:30:54
엉뚱한 피해자? 기자야 네 조상이 친일파냐? 지금상황에서 일본좋아하고 일본놈들이 잘되는걸 바라보고만 있어야하냐? 일본놈들이 이런상황에서 가만히 있더냐? 중국놈들이 가만히 있더냐? 니는 배알이 꼴리지도 않냐? 썩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