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교육, 해외대학 진학 원서 전략 세미나 진행
맛있는교육, 해외대학 진학 원서 전략 세미나 진행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7.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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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맛있는교육
▲사진제공 = 맛있는교육

[뉴스렙]
2019-2020 해외대학 입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올해 해외대학의 입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제 학교 학생들과 해외고 학생들에겐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는 해외대학의 입학 사정의 기준을 맞추기 위해 예비 12학년 학생들은 해외대학 원서 작성에 있어서 입학 요소들을 정확히 파악을 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외 명문대 입학 전형에 있어서 기본적인 정량적 평가요소 (학교 내신, 공인시험 및 공인 어학 시험 등)와 정성적 평가요소 (에세이, 추천서 등)가 적용이 되고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경우 어떤 평가요소가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정확히 알고 입학 원서 준비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해외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지원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의 지원서를 뽑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지원자의 다양한 평가 요소 중 각 학교가 가지고 있는 입학 사정의 기준에 맞춰서 지원자의 원서를 평가하고 선발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원서 작성부터 신중을 기해서 작성을 하는 것이 좋다.

주) 맛있는교육 해외대학 진학연구소에서는 15년 해외대학 입시 경력의 전문 컨설턴트가 지원자의 개별 성향, 장단점을 분석 한 후 총 7단계의 세부 원서 컨설팅 프로세스를 통해서 원서 준비부터 입학 준비 프로세스까지 One - Stop으로 진행이 되는 해외대학 원서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대학 원서지원 전략 및 에세이 첨삭지도까지 해외대학 진학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최적화된 원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맛있는교육의 유학사업 브랜드 맛있는유학 해외대학진학연구소는 조기유학 및 해외대학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유학의 방향성과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25일(목) 오전 10시 30분 강남 본사 세미나실에서  2019 맛있는유학 여름방학 시리즈 1탄 - 성공적인 해외 입시의 A TO Z 란 주제로 해외대학 원서 대상인 예비 11학년 및 예비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부터 학업 방법, 입학 사정관이 보는 입시 포인트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비롯해 세미나 후 진행하는 1:1 무료 상담을 통해서 학생들이 유학을 결정하는데 필요한 요소들과 진학 로드맵 설계 방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유학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영국, 홍콩, 캐나다 해외대학 입학 정보를 비롯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천 송도 해외대학 입학, 장학금 받고 해외대학 가기 등 1 대 1 무료상담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받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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