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랑 최복이 이사장, “NGO 사업으로 세계 이웃 위한 나눔 펼쳐요!”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 “NGO 사업으로 세계 이웃 위한 나눔 펼쳐요!”
  • 김영호
  • 승인 2019.07.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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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렙] ‘본죽’, ‘본죽&비빔밥 카페’, ‘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김철호 대표)의 사회 공헌단체 (사)본사랑(최복이 이사장)이 오랜 시간 해외 NGO 사업을 진행하며 세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1년 네팔의 ‘썩띠꼴센터’를 시작으로 스리랑카의 ‘본 love school’, 인도 ‘본 아샤센터’ 등을 설립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영어 및 한글 교육 실시 등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외에도 빈민촌에 식료품 보급, 영양제 공급, 건강검진, 방역 및 소독 등을 제공하며 전반적인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본죽과 본사랑은 해외 NGO사업으로 저개발 국가에 학교 및 보육원 등을 설립하고 보건, 영양, 교육 등의 폭넓은 영역의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섬김•나눔•세움의 설립이념을 추구하는 본사랑은 해외 NGO 사업 이외에도 저개발국 주민들의 영양실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분말 형태의 본사랑죽을 지원하는 △본사랑죽 해외사업, 저개발국의 생활환경이 열악한 빈민지역에 우물 및 정수시설, 보건소 등을 지원하는 △본사랑 해외의료지원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본사랑 최복이 이사장은 “세계 각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일시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의식변화와 성장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곳곳의 이웃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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