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유자, 모기송으로 날아오르다 논란으로 꺾이나
'쇼미더머니' 유자, 모기송으로 날아오르다 논란으로 꺾이나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8.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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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쇼미더머니 합격에 반발 여론
(사진=엠넷 방송 캡처)
(사진=엠넷 방송 캡처)

[뉴스렙] 쇼미더머니 유자가 '모기송'으로 날아오르다가 추락의 위기를 맞았다.

'모기송'으로 2차 예선에서 화제를 모은 유자는 마치 노래를 부르듯 랩을 한다. 독특한 래핑으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모기송'은 "니가 싫어 싫어. 너무 싫어 싫어. 오지마 내게 찝쩍대지마"라는 위트있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시즌4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거북선' 이후 최고로 중독성 강한 곡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다. 

그런데 지난 9일 '쇼미더머니'에서 유자에게 위기가 다가왔다. 치명적인 대실수를 했는데, 래퍼들이 흔히 표현하는 가사를 저는 실수로 무대를 망쳤다.

유자는 마지막을 예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마지막이 아니었다. 프로듀서 덕에 기사회생하는 행운을 안았다.

네티즌들은 유자의 기사회생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뛰어난 실력과 무대를 보여준 시즌2 준우승자 지조가 탈락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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