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스러운 관리 싫다, 전인화 '나이보다 중요한 것 있어'
고집스러운 관리 싫다, 전인화 '나이보다 중요한 것 있어'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8.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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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처)
(사진=MBN 캡처)

[뉴스렙] 전인화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전인화는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24일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구례의 마을을 찾아간 전인화의 모습이 방송됐다. 55세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전인화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먹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운동하고 마사지 받으면서 고집스럽게 관리하고 버티는 게 싫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가는 길은 거역할 수 없다"며 나이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강조했다. 

나이보다는 삶에 내용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이에 관리를 하며 흘러가는 시간을 부여잡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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