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화장품 털이범' 송은이·신봉선에 경악한 동료 후배들
'2인조 화장품 털이범' 송은이·신봉선에 경악한 동료 후배들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8.25 0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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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뉴스렙] 송은이와 신봉선의 민낯에 동료 후배들이 놀라워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봉선과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가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동료 개그맨 강유미의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는 상황.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숍에 방문하지 못한 채 민낯으로 결혼식에 가야만 했다.  

민낯으로 차 안에 있던 두 사람을 본 김민경은 경악했다. 뒷걸음질 쳐 웃음을 안겼다. 김민경의 표정에 '안 본 눈 삽니다'라는 자막이 흘러 나와 출여진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속속 후배 개그맨들이 도착하자 신봉선과 송은이는 마치 화장품 갈취를 하듯 다급하게 물었다. "화장품 있냐?" "섀도우 있느냐. 아이라인 있느냐"라며 화장품을 빌려달라 요청했다. 해당 장면에서 '누가 봐도 꼭 빌려줘야 할 얼굴' '2인조 화장품 털이범'이라는 자막으로 또다시 웃음을 전했다. 

한편 신봉선은 송은이 소속사의 1호 연예인으로 이날은 두 사람의 첫 공식 스케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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