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림없이 먹여살리고 있는 황의조? 후반에만 2골 기록
틀림없이 먹여살리고 있는 황의조? 후반에만 2골 기록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09.06 0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황의조 SNS)
(사진=황의조 SNS)

[뉴스렙] 황의조가 조지아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에 이어 역전골까지 성공시켰다.

5일 진행된 한국과 조지아 친선경기에서 황의조는 후반에만 2골을 기록했다. 후반 2분과 후반 40분이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은 "벤투호를 먹여살리고 있는 것 만큼은 틀림없다"라며 황의조를 극찬했다. 황의조는 벤투호의 공격 1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선수다.

황의조는 프랑스 보르도 이적 후 3경기 만에 골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황의조는 1일 경기를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첫 골이 비교적 일찍 터졌다"라며 "선수들의 도움을 받아 데뷔골도 이르게 나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지아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일정에 돌입하는 각오도 덧붙였다. "출전을 하면 열심히 뛰면서 팀이 승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최대한 노력하겠다"라며 "잘 준비해서 두 경기 모두 승리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