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방본부, 추석맞이 119참사랑 실천
강원소방본부, 추석맞이 119참사랑 실천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9.09.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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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뉴스렙] 강원도소방본부는“금일 오후 2시에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추석을 위하여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사랑의 쌀 20㎏, 50포대를 기증하여 도내 조손가정 및 기초수급 생활자에게 전달토록 하였으며, 춘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나눔의 동산을 방문하여 사랑의 쌀 20㎏, 50포대, 라면 30Box를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과 교감했다.

봉사활동에는 강원소방본부 20명이 참여하여 월드비젼 강원지부에 위문품 기증 후 나눔의 동산으로 이동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도 함께 했다.

나눔의 동산은 여성 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방문 소방관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소방시설 점검, 시설주변 간벌 목 정리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었다.

또한 외부인과 접촉이 어려운 장애우를 위한 말벗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원소방본부 소속 119대원들은 1999년 3월부터‘119참사랑나눔회’를 통하여 매월 모금하여 21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분기별 실천 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소방본부 한경진 소방장은 “오늘의 짧은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앞장 서 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한 것이 봉사라며 앞으로 119의 봉사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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