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창업 전문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 소자본창업 전국가맹 잇달아
배달창업 전문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 소자본창업 전국가맹 잇달아
  • 차승지 기자
  • 승인 2019.09.19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달창업 전문브랜드 오부장 보쌈족발(대표 전수은) 가맹본부에서는 자사에 대한 문의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하 2층, 8평 종로점에서의 매출확인(일평균 120만원~190만원)을 발판으로 공릉점, 북가좌점, 군포점을 비롯 강릉점, 명지점, 금광점, 양산점, 천안점 등이 오픈 및 상권 준비 중이라는 것이 해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박찬술(소액창업) 북가좌점주는 “저는 종로점 직원으로 근무했었다”면서, “직접 한달에 이것저것 제하고도 목돈 1천만원을 벌어가시는 사장님을 보면서 창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은 내가 다하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본사에 직접차리고 싶다고 말씀드리게 되었고 현재 북가좌점을 오픈했는데 생각한 매출이 나오게 되니, 주위에 2곳을 더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강릉점주는 “이 곳은 관광도시의 이미지가 있어 배달창업이 쉽지 않은 곳”으로 소개하면서, “그래도 본사를 믿고 오픈했고 3개월이상 일평균 120만원이상 찍고 있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창업소감을 전했다.

역시 동해점을 하나 더 오픈할 것으로 전해왔고 현재 양산, 천안, 창원 등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오부장 보쌈족발 깐풍은 전통적인 스테디 셀러 보쌈, 족발에 더해 서비스로 떡볶이, 튀김이 나가는 컨셉트이다. 여기에 더해 깐풍기 론칭을 통해 ‘우리동네 배달대장’이라는 슬로건을 입혀가고 있는 브랜드다

한국 소자본창업 협회(대표 홍재성)에서 론칭한 ‘요즘 뜨는 배달창업으로 오부장 보쌈족발을 꼽으면서, 야식배달, 배달전문점, 술집창업, 떡볶이창업, 삼겹살 배달창업 등의 소자본창업 아이템’이 집약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선착순 프로모션으로는 20호점까지 인테리어 1천만원 지원, 현금 1천만원 지원(신한은행 최저금리)과 초도물량 500만원 지원(미수금) 등이다. 

자세한 창업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뉴스렙]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