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11월 단독 팬미팅 ‘L.O.Λ.E PAGE’ 전석 매진 + 10월 21일 컴백 '프리 트레일러 공개'
뉴이스트, 11월 단독 팬미팅 ‘L.O.Λ.E PAGE’ 전석 매진 + 10월 21일 컴백 '프리 트레일러 공개'
  • 구경현
  • 승인 2019.10.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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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오는 11월 15일~17일 팬미팅 ‘L.O.Λ.E PAGE’ 전석 매진 ‘미친 티켓 파워’
뉴이스트, 10월 21일 컴백 확정…새로운 시작과 변화 담은 프리 트레일러 공개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의 팬미팅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11월 15일~17일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하는 팬미팅 2019 NU’EST FAN MEETING ‘L.O.Λ.E PAGE’. 인터파크를 통해 지난 9월 24일과 27일 팬클럽 선예매와 30일 일반 예매 티켓을 오픈,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인원이 접속해 예매처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번 뉴이스트 팬미팅은 지난 4월 3만 6000여 관객을 열광케 했던 단독 콘서트 2019 NU’EST CONCERT ‘Segno’ IN SEOUL에 이은 두 번째 올림픽 체조 경기장 입성으로, 또 한 차례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 ‘L.O.Λ.E PAGE’는 그림형제 동화 ‘구두장이 꼬마요정’을 모티브로 뉴이스트에게 최고의 옷을 입혀준 팬클럽 ‘L.O.Λ.E(러브)’들에게 선물로 준비한 팬미팅으로 전해져 어떤 특별한 추억을 안길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인 뉴이스트는 팬미팅에 앞서 오는 21일 약 6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며 지난달 30일 새로운 시작과 변화를 예고하는 프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뉴이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을 암시하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담은 ‘프리 트레일러(PRE-TRAILER)’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예고했다.

샌드아트로 제작한 이번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연주와 더불어 빛과 함께 뿌려지는 모래알 위에 다섯 개의 검, 지난 앨범을 통해 등장한 의문의 거울이 다시금 나타나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환상적인 샌드아트 ‘프리 트레일러’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며 리본으로 묶인 상자와 숲이 우거진 정원에 놓여진 테이블이 연이어 등장, 완전히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해 가며 테이블 위에 묶여진 상자의 리본이 서서히 풀려진 모습이 선보여 앞으로 뉴이스트가 펼쳐낼 새로운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The book has been closed”, “And shall we meet at ___________?” 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문구와 함께 새 앨범의 발매일인 ‘2019.10.21’이 등장한다.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이번 새 앨범은 지난 4월에 발매된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끝으로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한 뉴이스트가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예고하는 앨범이 될 것이라는 전언.

이에 ‘프리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와 변신을 예고하며 본격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뉴이스트가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음악적 스펙트럼과 매력에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뉴스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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