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산불 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강원산불 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조현성 기자
  • 승인 2019.10.22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강원산불 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뉴스렙] 강원도는 2019년 4월 발생한 강원산불 피해지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권역별, 년차별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최종 보고회를 10월 22일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산림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에는 산불피해지의 효율적인 산림복구 추진을 위해 산림청, 강원도, 산불피해 시·군, 국립산림과학원, 용역사의 최고의 산림 전문가들이 용역에 함께 참여했다.

본 용역을 추진하는 동안 착수회의,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복구방안을 찾기 위해 산불피해지인 강릉 옥계에서 조림수종 선정, 벌채계획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산불피해지 각 시·군에서는 이번 산림복구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 가을철 조림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년차적으로 산불피해 복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정경수 산림소득과장은 “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본 용역 기간 중에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이 세밀한 현지조사와 다양한 의견 교환, 토론을 실시해 본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