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가 밝힌 가장 예쁜 순간은 ‘풀 메이크업’…실제는 ‘쇄골 노출’
주시은 아나운서가 밝힌 가장 예쁜 순간은 ‘풀 메이크업’…실제는 ‘쇄골 노출’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11.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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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뉴스렙]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자신이 가장 예쁜 순간을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됐을 때라고 밝힌 가운데 쇄골을 노출한 사진도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6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 “요즘 2030 젊은 직장 사이에서 보디 프로필이 핫하다.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운동하는 직장인이 많아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목표로 잡고 노력을 통해 탄탄한 몸매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남김으로써 생활의 활력도 얻게 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시작하면서 저는 김이 빠진 게 2030 젊은 직장인이라고 하는 순간이다. 4050도 준비해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음엔 조금 다른 연세, 세대도 준비해보겠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언제 자신이 제일 예뻐 보이냐"고 질문을 이어갔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됐을 때“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주시은 아나운서의 쇄골이 노출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풀메이크업에 쇄골 사진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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