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랙머니] '신의 한 수' '김지영'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 #11월 최고 기대작
[영화 블랙머니] '신의 한 수' '김지영' 제치고 예매율 1위 등극 #11월 최고 기대작
  • 구경현
  • 승인 2019.11.12 0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블랙머니, 11월 극장가 사로잡을 흥행 다크호스 급부상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캡처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019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블랙머니>가 개봉 2일 전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묵직한 여운을 전하는 메시지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가 개봉을 2일 앞둔 오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2019년 가장 뜨거운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동시기 개봉작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물론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82년생 김지영>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친 것으로 11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블랙머니>의 흥행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요”(ti****), “역시 믿고 보는 조진웅과 이하늬의 연기”(su*****), “배우님들 연기력으로 시간 순삭”(ki*****), “조진웅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극에 재미를 더해준다”(몽***), “조진웅, 이하늬를 비롯한 모든 조연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라*****) 등 배우들의 열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게 이런 사건을 잊으면서 살아온 나 자신을 또 한번 반성하게 한 영화”(oh****), “실화라니 대충격…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다니”(ki*****), “많은 분들이 보시고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ko******), “요즘 시국과 기막히게 맞물린다. 마지막 자막 내용에 부들부들”(da****), “보고 느끼는 게 많고, 이야기 할 게 많은 영화”(ar******) 등 실화를 바탕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사건의 내막을 전하는 영화 <블랙머니>에 대해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 11월 13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ㅣ제작: 질라라비, 아우라픽처스ㅣ감독: 정지영)

[뉴스렙]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