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청취자 문자에 공감한 이유?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이혜성, 청취자 문자에 공감한 이유?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 박주희 기자
  • 승인 2019.11.13 0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혜성 SNS)
(사진=이혜성 SNS)

[뉴스렙] 이혜성 아나운서가 전현무와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첫 방송했다. 

13일 자정 방송된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서 이혜성은 "오늘 제 소식을 인터넷에서 많이 접하시고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라며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아직은 뭔가 얘기를 꺼내는 게 여러모로 조심스럽다"라며 "오늘 소식과는 별개로 계속해서 뭐든 열심히 할 것이고 좋은 모습 보이겠다. 많이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청취자들이 보내 온 문자 중 하나를 읽으며 공감했다. 청취자의 문자는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일 것 같네요"였다. 이에 이혜성은 "완전 제 마음을... 너무너무 감사하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감하고 위로해 주려고 문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재차 마음을 전했다. 

이어지는 청취자의 응원 문자에 "사실 오늘 생방송이 좀 떨리긴 했다"라며 "긴장되는 거 오랜만인데 긴장 풀고 평소처럼 라디오를 진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