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랙머니] 릴레이 GV 시사회 ‘블랙 콘서트’ 3탄 ‘뮤직 토크 콘서트’ 후끈했던 현장
[영화 블랙머니] 릴레이 GV 시사회 ‘블랙 콘서트’ 3탄 ‘뮤직 토크 콘서트’ 후끈했던 현장
  • 구경현
  • 승인 2019.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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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참여한 뮤지션 치타 & 에스진의 열정 넘치는 공연부터
조진웅-이하늬-정지영 감독이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까지
릴레이 GV 시사회 3탄! ‘뮤직 토크 콘서트’ 성황리 개최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배우 조진웅-이하늬, 감독 정지영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11월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한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가 릴레이 GV 시사회 3탄 ‘뮤직 토크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배우 조진웅-이하늬, 정지영 감독, 뮤지션 치타-에스진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블랙머니>. 

11월 12일(화)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블랙 콘서트 3탄 ‘뮤직 토크 콘서트’는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영화 <블랙머니>로 돌아온 한국영화계 명장 정지영 감독과 극 중 뜨거운 검사와 냉철한 변호사로 극과 극 매력을 선보인 주연배우 조진웅, 이하늬가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뮤지션 치타-에스진

여기에 <블랙머니> OST ‘아리’에 참여한 뮤지션 치타와 에스진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한층 더 깊은 여운을 남겼다.

폭발적인 래핑과 통쾌한 보컬이 어우러진 ‘아리’를 통해 영화만큼이나 속 시원한 공연을 선사한 치타와 에스진은 영화 <블랙머니> OST에 참여한 계기에 대해 “평소 너무 좋아했던 배우분들의 영화라 기쁜 마음으로 OST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소수의 나쁜 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더 이상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사를 썼는데 관객분들도 공감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배우 이하늬

이에 배우들은 “역시 음악이 주는 힘이 크다. 영화에서도 굉장히 의미 있는 노래인데 멋지게 불러 주신 두 아티스트 분께 너무 감사하다”며 치타와 에스진의 공연에 큰 박수를 보냈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배우 조진웅

공연 후에는 <블랙머니>의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이하늬가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것은 물론, 관객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파헤쳐보는 Q&A시간을 가졌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감독 정지영

관객들은 영화를 통해 알게 된 ‘실제 사건’에 대한 놀라움을 느끼고 정지영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내며, 영화를 보고 난 후 느낀 궁금증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사진 = 영화 '블랙머니' GV 시사회 / 배우 조진웅-이하늬, 감독 정지영

시사를 통해서 영화를 관람한 후 팬이 되어 n차 관람을 하러 왔다는 관객들은 영화 속 양민혁 검사가 ‘총각김치를 안주 삼아 3억짜리 양주를 마시는 장면’을 재현한 분장을 하고 등장해 관객들과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들의 열정에 현장에선 깜짝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릴레이 GV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영화 <블랙머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제공/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ㅣ제작: 질라라비, 아우라픽처스ㅣ감독: 정지영)

[뉴스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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