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융복합 캡스톤 디자인 경진
스마트 융복합 캡스톤 디자인 경진
  • 서현욱 기자
  • 승인 2019.11.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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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대, ‘댓잎 이용 밤부마카롱’ 대상
▲ ‘2019년 스마트 융·복합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뉴스렙]전남도립대학교는 ‘2019년 스마트 융·복합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열렸다.

총 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작품 시연 및 심사를 통해 식품생명과학과 BFCG의 ‘댓잎을 이용한 밤부마카롱’이 대상을 수상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과제를 선정해 학생들이 직접 설계, 기획, 제작하는 실무형 융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김대중 총장은 “재학생의 창의적 역량을 높이고 실무능력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기업 분석, 1대1 맞춤형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2019년 교육부 후진학선도대학에 선정되는 등 대학 평가 우수대학 9관왕을 차지해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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