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정통 타이마사지 스마일타이, 숙련된 관리사들 통해 인기 얻어

2018-12-13     김영호 기자

영하권 날씨가 연일 지속되면서 여기저기 근육통이나 몸이 쑤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환절기나 겨울철에는 약해진 면역력뿐만 아니라 각종 미디어 매체의 발달로 인한 전자기기의 사용 급증으로 인한 자세 불균형 등 건강에 적신호가 많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들어 건강과 데이트 코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타이마사지 샵이다. 타이마사지는 실제로 혈을 자극해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돌게 해주면서 태국에서 일종의 의료행위로 여겨진다.

그 중 의정부에 위치한 스마일타이가 정통 타이마사지를 선보이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일타이는 아로마 테라피부터 시작해 혈액순환이나 불면증 완화, 각종 진정효과를 주는 다양한 오일과 마사지 방식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관리사 역시 현지 정통 교육을 받은 숙련된 관리사가 있어 태국을 온전히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의정부 스마일타이 관계자는 제대로 전통 마사지를 구사하는 곳이 아니라면 피로가 풀리지 않기 십상이라고 전하면서 스마일타이는 숙련된 경험의 관리사들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이미 의정부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간 방문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미리 전화예약 하는 편이 방문하기 수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