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국 첫 클라우드 GIS포털 도입 노하우 전수
인천시, 전국 첫 클라우드 GIS포털 도입 노하우 전수
  • 이석만 기자
  • 승인 2020.06.18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선7기, 인천시 GIS협업성과 브리핑
▲ 인천광역시청사

[뉴스렙] 인천시는 지난 17일 18일까지 양일간 민선7기, 인천시 GIS 협업성과를 전국 자치단체, 유관기관 등 GIS에 관심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가졌다.

그동안 시에서 선도해 온 스마트 GIS분야 추진성과를 대외적으로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GIS기반 협업성과, 스마트도시에서 GIS의 역할, 디지털 트윈행정 등 민선7기에서 일궈낸 성과를 중심으로 62건의 부서 간 협업,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기업과의 상생, 전문연구기관과의 협업, 민간 전문가 중심 TF운영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와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전국최초 클라우드 GIS포털 도입에서 스마트GIS 인천까지의 진행 과정과 그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건축, 토목 등 기술분야에 만 국한되어 있던 GIS가 여러 분야의 행정에 GIS를 접목한 기술과 아이디어는 더 많은 콘텐츠 발굴이 가능하며 이제는 택스트 행정에서 통계행정을 거쳐 시·공간 데이터를 추가한 현장행정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공감했다.

그동안 여러 지자체에서 3차원지도 서비스를 구축해 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시각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인천시에서 구축한 3차원디지털가상도시는 항공라이더를 통해 정밀데이터를 탑재하고 GIS플랫폼을 통해 건축물대장 등 다양한 정보와 융·복합해 경관심의, 건축물의 내진·노후연한·건물용도 등을 구현할 수 있으며 도시개발 예정지에 대한 시각화 등은 인천시가 최초로 시도한 디지털 트윈의 시작이다.

특히 이번 브리핑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영상을 스마트도시 인천,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유시경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갱신과 새로운 콘텐츠 발굴로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스마트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스마트도시담당관 ☎032-440-8937∼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02호
  • 대표전화 : 02-734-733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법인명 : 뉴스렙
  • 제호 : 뉴스렙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3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7-09-17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뉴스렙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tana@gmail.com
  • 뉴스렙「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현성 02-734-7336 cetana@gmail.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