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부산연합 "김영춘 보궐선거 유책통감하고 사퇴하라"
정치개혁부산연합 "김영춘 보궐선거 유책통감하고 사퇴하라"
  • 김종섭
  • 승인 2021.04.05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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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거비용 267억 원 부산시민들에게 배상해야

 

[뉴스렙] 

정치개혁부산연합(이하 부산연합)은 5일, 동구 프라임호텔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김영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주장했다.

부산연합 강도용 상임대표는 이번 보궐선거의 의미를 내년 대선의 전초전으로 규정하고 우파진영의 승리를 위해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이겨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성명발표에 나선 조금세 상임고문은 “서울과 부산 공이 시장의 성추행으로 인한 선거로 더불어민주당은 유발책임을 통감하고 즉각 후보사퇴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한 선거비용 267억 원을 부산시민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해선 집행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캠페인을 좌파의 선전선동 전략으로 규정하고 과거 김대업폭로 및 광우병사태와 같은 기만전술이라고 비난했다.

전종호 기획실장은 따라서 보수우파의 핵심가치인 사유재산권을 부동산 투기로 몰아세우는 김영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는 비난 받아야 한다며 “부산시민은 성숙한 역량을 발휘해 투표를 통해 반드시 무능한 좌파정권을 심판해 줄 것을 주문했다.

다음은 정치개혁 부산연합의 성명서이다

박형준후보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인신공격은 좌파의 전형적인 선전선동의 하나로서 부산의 선량한 시민들은 그에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에 부산의 시민단체들은 박형준후보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아래와 같이 결의합니다.

하나, 김영춘은 원래의 당헌의 취지에 맞게 부산시장후보를 사퇴하라.

하나, 김영춘이 끝내 사퇴하지 않는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보궐선거를 유발한 책임있는 정당으로서 부산시민들이 부담할 혈세 267억원을 배상하라.

하나, 김영춘과 더불어민주당은 박형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선전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부산의 애국시민단체들은 국민의힘이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자유우파진영의 대표정당임을 인정한다.

히니, 부산의 애국시민단체들은 박형준후보가 이번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것임을 확인하다.

하나,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부산의 애국시민들은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하여 대동단결할 것을 촉구한다.

2021. 4. 5 정치개혁 부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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