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의 가치와 상장가능성, 디파이 네트워크에 있다
파이코인의 가치와 상장가능성, 디파이 네트워크에 있다
  • 김영호
  • 승인 2021.04.27 14:15
  • 댓글 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렙] 최근 세계적으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에 대한 가치가 급등하면서 새로운 가상화폐에 많은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휴대폰만으로 간단히 채굴이 가능하고, 이미 전세계에 1,500만명의 채굴자를 보유하고 있는 파이코인에 대한 관심이 유독 뜨겁다. 

파이코인에 대한 뜨거운 인기는 포털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어렵지않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유독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가치는 어떻게 될까?

이에대해 국내의 대표적 파이코인 커뮤니티인 ‘파이코인 코리아 커뮤니티’의 운영자인 Orange Suit (필명)에거 물었다.

그는 “파이코인의 채굴은 비트코인과 달리 친환경적이고 대량의 전기를 소모하지않고 휴대폰을 통한 손쉬운 채굴로 주목받고 있다”며 “아직 거래소에 상장이 되지않은 코인으로 현재의 가치는 0(제로)이지만 디파이적인 가치를 감안할 때 앞으로의 미래추정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런 자산이 없던 무형의 플랫폼인 왓츠앱이나 카카오톡 등이 현재 수조원이 넘는 가치를 갖게된 것은 실사용인증(실명인증)을 통한 가입자수가 수천만명에 이르기 때문인고 이러한 관점에서 이미 파이코인은 1,5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을뿐더러 향후 최대 10억명까지 채굴자(파이오니어)를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파이코인이 가진 가치를 미리 가늠해볼 수 있다” 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미 1,500만명이 넘는 채굴자(가입자)를 보유하고 있고, 그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있는 코인의 상장을 마다할 거래소가 있을지가 오히려 의문”이라며 성장가능성을 점쳤다.

이러한 파이코인에 대한 가입과 보다자세한 정보는 파이코인 코리아 커뮤니티를 통해서 상시 확인해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대연 2021-05-08 09:26:06
플레이스토어에서 파이네트워크 앱 다운 받아서 설치하시고 번개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추천인 코드는 dyjo 입니다. 뭐든지 처음에는 무료이지만 시간이 일년만 지나면 비싸집니다. 지금이 제일 빠른 때입니다.

신동혁 2021-05-03 23:19:52
제2의 비트코인이라 불리는 파이코인
21년 메인넷 구축 22년 거래소상장 1700만명 채굴중

지금 상장은 안됬지만 테스터들 간 세계에서 실물거래되고 있으며, 1파이당 100달러로 합의를 보고 거래중입니다.
상장전 1파이당 100달러인데
상장되면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세대는 부동산을
우리 아버지 세대는 주식을
우리 세대는 비트코인을 놓쳤습니다. 이제는 의심을 뒤로 하고 무료니 밑져야본전이니
제2의 비트코인인 파이코인을
채굴하세요.

파이코인 추천인 mc7777
다른거 필요없습니다.
1등팀과 함께하시면 됩니다.
1등팀과 함께라면 채굴속도는 더
빠릅니다.1개라도 더 채굴하세요.
하루 1번 클릭하면 무료 채굴됩니다.

설치사이트
minepi.com/mc7777

가입방법 사용설명서
https://band.us/page/83338587/post/1

foreverbom 2021-05-03 20:00:41
파이는 10년 안에
비트코인을 넘어설것이다
네이버검색 foreverbom

foreverbom 2021-05-03 20:00:07
파이는 10년 안에
비트코인을 넘어설것이다
네이버검색 foreverbom

나대균 2021-05-03 03:33:26
파이코인 추천인: daikyun28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030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02호
  • 대표전화 : 02-734-733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법인명 : 뉴스렙
  • 제호 : 뉴스렙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3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7-09-17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뉴스렙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tana@gmail.com
  • 뉴스렙「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현성 02-734-7336 cetana@gmail.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