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가구단지 '마이스터' 가정의 달 기념 이태리 가죽소파 및 세라믹식탁 등 입주가구 특가이벤트 진행
일산가구단지 '마이스터' 가정의 달 기념 이태리 가죽소파 및 세라믹식탁 등 입주가구 특가이벤트 진행
  • 김영호 기자
  • 승인 2021.05.0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산가구단지 1문에 위치한 마이스터 본점에서 가정의달 기념으로 신혼부부 및 입주 가구를 대상으로 이태리 가죽 소파 및 세라믹식탁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장 관계자는 씰리 및 템퍼매트리스, 킹스다운, 아메리칸스타 등 다양한 수입매트리스 입점을 기념해 이번 주말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한정 이벤트에는 4인용 이지클린패브릭소파를 129만원 한정판매 또한 진행하여 많은 신혼부부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방문 고객을 위한 고객 감사 이벤트로 기획됐다. 특히 패브릭소파 및 이태리 천연가죽소파, 세라믹식탁, 수입매트리스 등 여러 품목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주말 매트리스 구매 고객에게는 프레임을 50% 할인가로 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파주운정가구단지 ‘마이스터’는 맞춤제작이 가능한 소파브랜드다. 사이즈 변경과 구조, 컬러와 재질까지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한 업체로, 품질에 비해 가성비 좋은 가격과 높은 퀄리티로 인천가구단지 및 서인천가구단지에서도 입소문이 난 곳으로 알려져있다.

매장은 3층 규모의 대형 쇼룸으로 입주해 필요한 다양한 가구를 한자리에 모았다. 지하 1층에는 아동 가구 꿈꾸는 요셉과 인아트, 디보디 등 원목가구를 만날 수 있고 1층에는 마이스터의 아쿠아클린 패브릭소파, 이태리 천연가죽 소파가 다양한 디자인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직접 앉아 보면서 고를 수 있다.

내장재를 최고급만 사용하는 남동공단가구단지 마이스터는 포름알데히드와 벤젠이 없는 E0등급의 목재를 비롯해 유해성분이 없는 친환경 접착제를 쓰고 있으며 꺼짐 현상이 없는 초고밀도 35~45kg 상당 폼을 사용하여 착석감이 좋고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안전한 소파를 제작한다.

2층은 수입매트리스 전문관으로 운영한다. 씰리, 스턴스앤포스터, 헤밍웨이 등의 다양한 수입매트리스 브랜드가 있으며 실내화를 갈아신고 직접 체험이 가능한 체험형 매장이라 많은 신혼부부가 방문한다고 한다.

호텔침대 및 저상형패밀리침대 등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지가 넓다. 소재는 패브릭, 가죽이 있어 선택하여 제작이 가능하며 세라믹식탁과 포세린, 원목, 리놀륨, 대리석 식탁 또한 다른 곳보다 퀄리티 좋은 식탁 세트를 저렴하게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주변 입주아파트인 힐스테이트 녹번역, 인천계양효성해링턴플레이스,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등 여러 입주아파트 입주민에게는 할인혜택과 사은품 또한 제공한다.

매장 관계자는 “매일 소독과 방역이 이뤄지고 있으며 입장하는 손님께도 체온 측정을 통해 안전한 쇼룸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파주운정가구단지 및 하남가구단지 등 일산에는 자코모, 펜다, 에싸, 봄소와 등 다양한 유명 소파브랜드가 모여있어 혼수를 구경하기에 좋은 곳이다”라며 “주말에는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려서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 편한 시간에 방문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02호
  • 대표전화 : 02-734-733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법인명 : 뉴스렙
  • 제호 : 뉴스렙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3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7-09-17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뉴스렙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tana@gmail.com
  • 뉴스렙「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현성 02-734-7336 cetana@gmail.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