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한글 서예전 ‘아름다운 우리글과 경전의 만남’
이영순 한글 서예전 ‘아름다운 우리글과 경전의 만남’
  • 이기문
  • 승인 2021.06.22 1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로자나국제선원 갤러리 까루나, 29일까지…20여 작품 출품
▲ 송화 이영순 작가의 법구경 사경 작품.
▲ 송화 이영순 작가의 법구경 사경 작품.

서울 비로자나국제선원 갤러리 까루나는 송화 이영순 작가의 한글 서예전 ‘아름다운 우리글과 경전의 만남’을 6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전시회 출품작은 12폭 금강경, 반야심경탑, 법성게 등 사경 작품과 시 등 20여 작품이다. 사경 작품은 감지에 금분을 사용했고, 다른 작품은 화선지에 흑묵, 주묵을 사용했다.

이중 ‘12폭 금강경’은 작가의 일곱 번째 금강경 사경 작품이다. 이 작가는 “금강경 사경은 작품을 할수록 기쁨이 더해간다.”며, “사경을 할 때는 늘 기도하는 마음이 되며, 끝날 때는 깊은 행복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한글을 사용해 행복한 마음으로 금강경 사경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작가는 샌날 조성자 선생에게 사사했다.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뉴코아백화점 문화센터 한글서예 강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역임했다. 대한민국 통일미술대전과 대한민국서예대상전, 부산서예전람회 초대작가로 활동했다. 갈물한글서회와 해오름한글서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며, 현재 송화서예학원 원장이다.

※ 이 기사는 제휴매체인 <불교저널>에도 실렸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budjn2009@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02호
  • 대표전화 : 02-734-733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법인명 : 뉴스렙
  • 제호 : 뉴스렙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3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7-09-17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뉴스렙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tana@gmail.com
  • 뉴스렙「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현성 02-734-7336 cetana@gmail.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