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 전북 방문
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 전북 방문
  • 이석만 기자
  • 승인 2021.08.04 2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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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 및 도민회와 네트워크 구축 다향한 지원
▲ 전라북도청

[뉴스렙] 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이 전라북도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전북도청을 방문했다.

전북도는 4일 김수철 미국 한인회 협의회장, 박영미 부회장 등 회장단이 우범기 정무부지사를 만나 전북도와 미주지역 한인회와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미주 한인회 협의회는 미국 전역에 50개 단체로 구성된 조직으로 전북도는 이번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도는 미주지역 한인사회에 우수한 지역 특산품 및 문화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재외동포와 호남향우회 및 도민회, 고려인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계호남인의 날, 전통문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미주지역 한인회와 함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전라북도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철 회장 등 미주 한인회 협의회 회장단은 정읍시 방문 등 일정을 수행하고 8월 14일 미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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