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밝힌 봉축탑 “통합·협치”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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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5.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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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서 점등식
2015년 첫 점등후 올해 10번째 행사
‘천년을 세우다’ 기금 300만 원 전달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국회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봉축탑이 불을 밝혔다. 국회정각회는 30일 국회의사당 중앙 잔디광장에서 불기2568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탑 점등은 2015년 5월 국회에서 첫 점등식을 가진 이후 올해로 10번째이다.

점등식는 봉은사 유마힐합창단의 ‘꽃바람 부는 사월초파일’ 식전 공연에 이어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과 주호영 국회장각회장 등이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라는 힘찬 구호 소리와 함께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화버튼을 힘차게 누르자 봉축탑이 환한 불빛을 뽐냈다. 올해 국회의사당을 밝힌 탑은 국보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을 재현한 것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국민 행복을 발원했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 진우 스님(조계종 총무원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세상을 밝히는 오색빛깔 연등이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듯 바람을 따라 춤추며 신록과 함께 거리를 장엄하고 있다”며 “봄기운 넘치는 오늘,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봉축탑을 밝히니 국가 번영을 위한 희망의 등불이 켜진 것 같다”고 했다.

스님은 이어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부처님께서는 무명에 빠진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동체대비 원력을 세우셨다. 그러나 탐욕에서 비롯된 갈등과 분열, 오만과 이기심은 우리 사회를 더 깊은 어둠에 빠트리고 있다”면서 “부처님께서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공양하는 한 개 등불은 만개 등불보다 값지다 하셨 듯,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화합과 통합의 정치를 펴겠다는 간절한 서원을 봉축탑에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진우 스님은 “21대 국회는 각종 전쟁과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팬데믹 속에서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이 새로운 시대로 전환되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다”며 고난 속에도 사회 안정과 국민 평안을 위해 진력한 국회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기간 21대 국회가 화합을 향한 공덕있는 정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정각회 회장은 “등을 켜니 밝은 불이 들어오면서 환희심이 나고 날이 어두워질수록 훨씬 더 선명하고 밝게 빛나고 있다”며 “여의도를 지나는 많은 사람과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이들이 등의 불빛을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부처님이 염원하셨던 정토세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탑을 세운 의미가 국민 가슴에 새겨지고 국민이 많이 걱정하는 국회의 협치, 상생의 바람도 탑에 들어있다고 본다. 국민 걱정을 덜어주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국회가 되는데 이 탑이 상징적인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점등식에 직접 나온 김진표 국회의장은 “<대반열반경>에 따르면 부처님께선 나라가 쇠퇴하지 않는 법에 대해 정기적으로 모이고 자주 모이며, 화합해서 모이고 화합해 해산하고 화합해 업무를 보라고 하셨다”며 “우리 국회도 다양한 배경을 가진 300분의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회사무처, 예산정책처, 입법조사처, 국회미래연구원 등 전문성 있는 입법보좌기관들이 있고 우리 국회도 마음을 열고 화합해 토론하는 문화를 활성화한다면 대한민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국민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국회가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대화하고 타협하고 모든 걸 이야기하고, 합의할 수 있는 것은 먼저 시행하고 또 토론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그런 문화가 22대 국회에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정각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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