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사암련, 강화 연등축제 봉행
강화사암련, 강화 연등축제 봉행
  • 서현욱 기자
  • 승인 2024.05.06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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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법요식, 공연, 장학금 전달 등 다채




강화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선조 스님, 보문사 주지)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일 강화읍 문예회관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강화읍 문예회관에는 강화지역 각 사찰 주지 스님과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결산위원장, 최중찬 강화군의회 부의장, 강화군의원(오현식, 한승희, 배충원, 박흥열), 배정만 강화불교신도연합회장 등 내빈과 500여 명의 불자들이 모여 들었다.

사암연합회장 선조 스님(보문사 주지)을 대신해 여암 스님(전등사 주지)은 봉축사에서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은 부처님의 가르침 중 자리이타와 동체대비로 말할 수 있다.”면서 “나의 마음이 평화로워야 행복한 세상이 되는 것이고, 행복한 세상 속에서 평화로운 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님은 “자리이타와 동체대비의 정신으로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울 수 있는 일들을 행하고, 자비심을 일으켜 현재의 어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면서 “지혜와 자비의 광명으로 나의 마음과 세상을 비추어 마음에는 평화와 세상에는 행복의 물결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고

법왕사 회주 계성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자라면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고 스스로 귀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스스로 귀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모두에게 마음에 평화가 오면 이미 행복한 세상이다.”라면서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으로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보내고 다가올 것은 다가오는 대로 맞으면 마음의 평화가 온다.”고 말했다 계성 스님은 ‘불자로서 받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해지기보다는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불자가 되어야 한다.“고 설했다.

강화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선조 스님, 보문사 주지)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일 강화읍 문예회관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강화읍 문예회관에는 강화지역 각 사찰 주지 스님과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결산위원장, 최중찬 강화군의회 부의장, 강화군의원(오현식, 한승희, 배충원, 박흥열), 배정만 강화불교신도연합회장 등 내빈과 500여 명의 불자들이 모여 들었다.

사암연합회장 선조 스님(보문사 주지)을 대신해 여암 스님(전등사 주지)은 봉축사에서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은 부처님의 가르침 중 자리이타와 동체대비로 말할 수 있다.”면서 “나의 마음이 평화로워야 행복한 세상이 되는 것이고, 행복한 세상 속에서 평화로운 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님은 “자리이타와 동체대비의 정신으로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울 수 있는 일들을 행하고, 자비심을 일으켜 현재의 어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면서 “지혜와 자비의 광명으로 나의 마음과 세상을 비추어 마음에는 평화와 세상에는 행복의 물결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고

법왕사 회주 계성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자라면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고 스스로 귀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스스로 귀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모두에게 마음에 평화가 오면 이미 행복한 세상이다.”라면서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으로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보내고 다가올 것은 다가오는 대로 맞으면 마음의 평화가 온다.”고 말했다 계성 스님은 ‘불자로서 받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해지기보다는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불자가 되어야 한다.“고 설했다.





강화불교사암연합회(회장 선조 스님, 보문사 주지)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4일 강화읍 문예회관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강화읍 문예회관에는 강화지역 각 사찰 주지 스님과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의장, 박용철 인천시의회 예결산위원장, 최중찬 강화군의회 부의장, 강화군의원(오현식, 한승희, 배충원, 박흥열), 배정만 강화불교신도연합회장 등 내빈과 500여 명의 불자들이 모여 들었다.

사암연합회장 선조 스님(보문사 주지)을 대신해 여암 스님(전등사 주지)은 봉축사에서 “마음의 평화, 행복한 세상은 부처님의 가르침 중 자리이타와 동체대비로 말할 수 있다.”면서 “나의 마음이 평화로워야 행복한 세상이 되는 것이고, 행복한 세상 속에서 평화로운 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님은 “자리이타와 동체대비의 정신으로 나도 이롭고 남도 이로울 수 있는 일들을 행하고, 자비심을 일으켜 현재의 어둠을 비추어 보아야 한다.”면서 “지혜와 자비의 광명으로 나의 마음과 세상을 비추어 마음에는 평화와 세상에는 행복의 물결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고

법왕사 회주 계성 스님은 법문을 통해 “불자라면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고 스스로 귀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스스로 귀한 만큼 다른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모두에게 마음에 평화가 오면 이미 행복한 세상이다.”라면서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으로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보내고 다가올 것은 다가오는 대로 맞으면 마음의 평화가 온다.”고 말했다 계성 스님은 ‘불자로서 받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해지기보다는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불자가 되어야 한다.“고 설했다.

최혁 강화공무원불자회장은 발원문을 통해 ”우리 모두 불성이 있다는 믿음과 자타불이의 진리에 따라 너와 나라는 분별, 성별, 빈부, 장애, 종교 등에 따라 차별하는 마음을 벗어나겠다.“면서 ”차별받고 소외된 이웃의 손을 잡고 함께하는 평등한 세상을 위한 자비의 삶을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보문사, 법왕사, 전등사, 백련사, 장엄사, 용해사, 청수암, 동원정사 등 8개 사찰이 선정한 16명의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여렸다. 강화불교사암연합회는 “강화지역 미래 불자를 후원하고 강화군지역 청소년포교를 위해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법요식에 마친 후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가수 안지완, 국악인 남상일, 가수 윤서령 그리고 가수 박현빈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약 500명의 관객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강화불교사암연합회에서 준비한 50인치 TV, 드럼세탁기 등 5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을 통해 강화군 불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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