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종무소, '육화당에서 명월료로' 이전
통도사 종무소, '육화당에서 명월료로' 이전
  • 김원행
  • 승인 2016.02.26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도들을 위한 통도사 스님들의 자비행 실천 돋보여

 26일 통도사(주지 영배스님)는 종무소를 육화당에서 명월료로 옮겼다.

 육화당은 신도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 종무소가 들어서는 명월료는 종전 종무소인 육화당 규모의 1/2 정도다.

 통도사의 종무소 이전조치는 신도들을 배려하기 위한 자비행의 하나로 해석된다.

 그동안 통도사는 신도들이 참배를 마치고 스님들을 친견하거나 노약자들이 차담(茶談)할 수 있는 공간 부재로 인해 많은 애를 먹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osogaso@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1길 16 대형빌딩 402호
  • 대표전화 : 02-734-733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만
  • 법인명 : 뉴스렙
  • 제호 : 뉴스렙
  • 등록번호 : 서울 아 00432
  • 등록일 : 2007-09-17
  • 발행일 : 2007-09-17
  • 발행인 : 이석만
  • 편집인 : 이석만
  • 뉴스렙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뉴스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etana@gmail.com
  • 뉴스렙「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현성 02-734-7336 cetana@gmail.com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