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진 스님 제적' 사회원로 나선 이유
'명진 스님 제적' 사회원로 나선 이유
  • 조현성
  • 승인 2017.06.02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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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동 화백 즉석그림 "대선 출마한다 어쩐다 할까봐"
▲ 사진=김용민 브리핑

대한불교조계종의 명진 스님 승적 박탈(제적) 관련해 사회원로들이 나선 이유는?

명진 스님 승적 박탈 철회와 한국불교 적폐 청산을 촉구하고자 우리 사회 언론 종교 문화예술 학술 노동 시민사회단체 농민 법조계 등 각계인사들이 모였다.

31일 서울 대학로 '솔나무길 된장예술'에서 있은 모임에서 박제동 화백은 즉석 그림을 그렸다.

그림 속 명진 스님은 백기완 선생 등이 나선 이유에 대해 "제가 세상에 나오면 대선 출마한다 어쩐다 세상이 시끄러워질까 백기완 선생님이 절집으로 돌려보내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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