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유경제진흥원, 부산에서 공유 모빌리티 문화 이끈다.
한국공유경제진흥원, 부산에서 공유 모빌리티 문화 이끈다.
  • 김영호
  • 승인 2019.11.2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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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공유경제 문화 정착을 위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문화 체험 이벤트 개최
사진설명 : 시민들이 서울시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 시민들이 서울시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렙]오는 12월 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광장 일대에서는 기획재정부 소관 한국공유경제진흥원 주관 공유 스마트 모빌리티 문화체험 이벤트가 개최된다. 
 
한국공유경제진흥원(이사장 서준렬)은 공유 모빌리티 분야에서 해외 선진화된 공유경제 문화 보급하기 위해 미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이스라엘 등의 학계와 커뮤니티와 협업하여 금번 행사를 진행한다. 해외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우수한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경제의 숨은 의미를 대중에게 쉽게 소개하는데 있어 공유경제 산업에서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최근 전국적으로 사용량이 급증한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대해 직접 배우고 마이크로 모빌리티 주행 전 사전 점검 방법과 올바른 작동법과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발전 가능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광장 일대에 마련된 미니 코스에서 시범 주행을 통해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대해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나아가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한 주행 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한국공유경제진흥원 주관의 금번 행사는 글로벌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을 이끄는 Lime(라임)이 참여하게 되어 더욱 관심이다. 지난 19일 국내 기업 GS칼텍스, GS리테일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라임은 GS칼텍스, GS리테일과 함께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유소와 편의점 등 각 사업에서 보다 정교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미래형 주유소, 전기자동차 급속충전 네트워크 서비스 등 전동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한 시민편의를 이끌 예정이다. 
 
공유경제진흥원 서준렬 이사장은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학계와 시민단체가 협력하고 노력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숨겨진 명소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서울을 이어 부산, 경남 등 일대에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가 확산되는 것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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