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2019 KBS 연예대상’ 2관왕…핫이슈 예능인상+베스트 챌린지상 수상
뉴이스트 백호, ‘2019 KBS 연예대상’ 2관왕…핫이슈 예능인상+베스트 챌린지상 수상
  • 구경현
  • 승인 2019.12.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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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S 연예대상’ 뉴이스트 백호, ‘으라차차 만수로’로 2관왕…예능 존재감 입증
‘2019 KBS 연예대상’ 뉴이스트 백호, “값진 상 영광…한 단계 성숙한 계기”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뉴이스트 백호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뉴이스트 백호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멤버 백호가 ‘2019 KBS 연예대상’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뉴이스트 백호는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2 ‘2019 KBS 연예대상’에 참석, ‘핫이슈 예능인상’과 ‘베스트 챌린지상’까지 2관왕을 차지하며 예능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백호는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화제의 인물을 선정한 ‘핫이슈 예능인상’과 더불어 ‘으라차차 만수로’ 팀과 함께 올 한 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준 예능 프로그램 팀에게 수여 되는 ‘베스트 챌린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 소식에 백호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노출되는 등 수상과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백호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 글로벌 이사로 출연,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첼시 로버스’ 운영에 힘을 쏟은 것은 물론 남다른 피지컬의 보유자인 만큼 선수들에게 올바른 트레이닝 방법을 알려주는 등 일당백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백호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선 ‘으라차차 만수로’를 통해 ‘2019 핫이슈 예능인상’과 ‘베스트 챌린지상’이라는 값진 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 상은 영국에서 함께 동고동락했던 ‘첼시 로버스’ 식구들과 모든 제작진분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전하며 운을 뗐다.

이어 백호는 “‘으라차차 만수로’로 많은 것들을 배우고 한 단계 더욱 성숙할 수 있었던 계기가 돼 지금까지도 여운이 짙게 남아있는데요.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얻어 더욱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중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으라차차 만수로’ 외에도 올해 ‘정글의 법칙 in 채텀’과 ‘더 콜2’에서도 활약을 펼친 백호. 

백호는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 놀라운 적응력으로 매주 색다른 재미를 안겼고, ‘더 콜2’에서는 범접불가한 명품 보이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남기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줘 2020년에도 이어질 그의 예능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백호가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25일 ‘2019 SBS 가요대전’에 이어 27일 ‘2019 KBS 가요대축제’,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뉴스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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