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호선 초역세권 복층 원룸 - 단돈 2천만원에 갭투자? 가능할까?
서울 4호선 초역세권 복층 원룸 - 단돈 2천만원에 갭투자? 가능할까?
  • 차승지 기자
  • 승인 2020.05.22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렙] 부동산시장에서 교통 환경은 핵심 가치로 여겨진다. 이에 지하철과 같은 교통 인프라 접근성은 역세권 프리미엄이라 불린다.

따라서 역세권을 충족하는 주거시설은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도 우수하다. 특히 워라밸(work-life balance) 트렌드의 확산으로 인해 20~30대 젊은 층은 주거공간을 선택할 때 직주근접성을 갖춘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중시하는 경향이 짙다. 

이로 인해 역세권에 새롭게 공급되는 주거시설들이 분양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1번출구 120미터 초 역세권 1분거리에 위치하는 복층 원룸 ‘창동 스마트트라움’의 분양이 시작되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소형 주거 상품으로 소액 투자가 가능한 창동 스마트트라움은 이미 확보된 단지 인근의 풍부한 임대 수요를 비롯해 개발 예정지의 가치와 초역세권의 입지적 프리미엄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 상품이다.

또한 주변시세보다 20% 저렴한 분양가와 20% 높은 실사용 면적을 적용하여 관심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억 중반대 착한 분양가 책정으로 분양가 대비 전세가율이 90% 이상 되어 2천만원으로 갭투자
가 가능한 서울의 마지막 소액투자 상품이다.

서울 지하철 역세권 주변의 토지비 및 건설비 상승으로 33.43㎡(구 10.1평) 복층형 원룸 상품을 1억 중반대로 만나기 쉽지않은 기회이기도 하다.

서울시 도봉구 창동 661-55, 57, 61, 62 일대에 들어서는 창동 스마트트라움은 지하 1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실사용면적 33.43㎡(구 10.1평) A타입 72세대와 실사용면적 21.83㎡(구 6.6평) B타입 48세대 총 120세대 도시형생활주택과 근린생활시설(상가) 5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1~3층 상가 5실 △4~9층 A타입 복층(1~12호, 72실) △10~13층 B타입 단층(1~12호, 48실)이다.

원룸형 상품이라 주택임대사업자에게는 더욱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는 취득세 면제의 세제 혜택도 주어진다.

조망권을 확보한 전 세대는 사업지 남측의 북한산 및 시내 조망과 북측의 도봉산 및 수락산 조망을 확보해 양방향 180도 파노라마 뷰를 실현했다.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입주민의 차량 진출입이 편리하고 단지앞을 지나는 광역교통망을 이용하여 서울 중심과 동북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여 앞으로 가치가 더 높을 질것으로 예상된다.

사업지 일대는 기존 수익형 원룸 상품의 노후도가 높고 신규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주변 개발 계획구역으로 부지 확보가 쉽지 않아 역세권을 갖춘 상품의 공급이 한정 적이었다. 이로 인해 신규공급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많은 만큼 조기 분양 마감이 기대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실제 도봉구 생산성 인구는 2008년 6만명에서 2016년 7만명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요 증가에 따른 부동산 가치 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게다가 1인 가구가 늘어나며 신축 원룸 수요가 많아진 만큼 새롭게 공급되는 소형 주거시설의 희소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지 주변에 대학생 및 교직원, 상가 근무자, 직장인 원룸 수요가 탄탄하게 형성돼 있기 때문에 초역세권 입지와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쌍문역 초역세권 창동 스마트트라움은 지하철 1호선 창동역과 7호선 노원역 환승이 용이하고 GTX-C 환승도 예정돼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쌍문역 상업지역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인근 지역 진·출입이 편리하고 대학로와 종로등 시내 방면의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동 스마트트라움 인근 창동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창동 택지개발지구 지정,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서울 동북지역 개발 착수 등의 개발 호재로 인해 미래 가치 상승과 더불어 꾸준한 시세 상승까지 기대 가능하다.

각 세대에는 타사 대비 30% 더 많은 수납공간이 제공돼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미터 광폭 드레스룸, 빌트인 스타일러, 빌트인 공기청정기, ㄱ자 싱크대 등 최고급 옵션 및 인테리어를 제공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 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에게 최적화된 도시형생활주택으로 365일 풍부한 임대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이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면서 “실사용면적이 구 10.1형에 달하는 만큼 1인 가구 외 2인 가구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창동 스마트트라움의 홍보관은 강북구 수유동 230-7(효성인텔리안1층)에서 운영되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newsrep21@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